
Hotel Sierra, Hyatt Summerfield 같은 곳은 저녁 6~8시에 맥주, 와인 그리고 간단한 안주 등을 제공한다. 이 곳은 바에 위치한 매니저에게 얘기를 하면 주류를 제공하고 간단한 과자 안주 등을 주는데 따로 팁을 주어야 한다. 하지만 나중에 묵게된 곳에서는 매니저 없이 부페식으로 되어 있어 자기가 원하는 것을 맘껏 즐길 수 있었다.

이 곳을 마지막으로 영업팀의 부장님, 차장님은 California 주의 다른 곳으로 나와 선임연구원분은 New York주로 이동하게 되어 있어 4명이서 한국 식당 Oz Korean BBQ로 가서 회식을 했다. ^^ 고기가 주메뉴였고 다른 한국식 메뉴도 많이 있었는데 우리는 1인당 얼마를 내면 삼겹살, 돼지갈비, 닭고기 등을 무제한으로 주는 메뉴가 있어 그것을 주문하여 먹었다.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20불이 넘었던 것 같다.



회식이 끝난 후, 영업팀분들께서 맥주나 한 잔 더 하자고 하셨는데, 다음 날 새벽 6시 비행기였던가...암튼 Sacramento 공항에서 Chicago를 경유하여 New York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기에 아쉽지만 사양을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