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06/01 22:59
Filed Under 씨네마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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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한 작품으로,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시피 다빈치 코드의 전편격이다.

2005년 다빈치 코드를 읽고, 영화화된다는 소식에 굉장히 기대를 했었지만 많은 이들의 실망스런 평에 의해 결국엔 영화는 보질 않았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올 해 초, 천사와 악마를 읽게 되었고 마치 영화와도 같은 스피디한 전개로 인해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그리고 이번엔 다르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많은 기대를 하고 영화가 개봉하기만을 기다렸었다. 5월 말, 드디어 영화를 보게 되었으나...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영화를 보게 되었고 너무나 피곤한 탓에 1시간 반 가량을 졸고 말았다, 결코 재미가 없어서 존게 아니라 너무나 피곤했었다-_-

아무튼 이 영화를 본 몇몇 친구의 말에 의하면 확실히 다빈치 코드와는 다르며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고 한다. 나는 졸았기 때문에 어땠는지 모르겠다, 다만 살짝 기억나는 것은 소설과 다른 부분이 꽤 있었다는 것이다.
2009/06/01 22:59 2009/06/0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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